영주는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고 토질 및 기후가 알맞아 예로부터 주요 농산물과 축산업이 발달했다.

15년 전통의 이 집에서 사용하는 영주 소백산 한우는 철쭉꽃이 만발한 해발 1439m의 소백산 기슭 목장 초원에서 무공해 풀과 자연수로 사육된 한우로서 가장 질 좋은 신선육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일단 고기가 최상급이고 등급별로 구분하여 요리에 사용하기 때문에 각 요리마다 특색 있는 맛이다. 대표적인 요리는 한우갈비살, 생등심, 생고기가 있으며, 탕류로는 꼬리탕, 족탕, 곰탕이 있다.특히, 갈비살이나 생등심 고기맛은 고소하고 입에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맛이 좋다.

이곳을 지나치는 여행길 이라면 한번 가 볼만한 집이다. 주변에는 희방사, 부석사, 무량수전, 순흥 소수서원등의 관광지가 있다